사랑하는 엄마와 함께한 서촌나들이 2탄!!

 

 

 

 

 



아우아우~

요며칠 진짜 비오고 뭔가 우중충 하더니만 오늘은 살짝 해가 반짝했네요^^


우리 아지는 몸이 아픈건지 단순히 힘이 든건지...쌕쌕 거리며 힘들게 숨을 몰아쉬고 있어서 너무 걱정이 되네요...

그래도 병원가서 스트레스 받을바엔 그저 집에서 쉬는게 나을거란 생각에...잠시 쉬게하고 있어요~


얼릉 기운차리쟈,,,아지야!!







지난 포스팅에 이어서 서촌 나들이 2탄을 보여드릴려구요~






지난번 박노수 미술관 옆에서 셀카찍느라 한참을 궁딩이 붙이고나서 바로 건너편에 보니까 베이글집이 있더라구요!!



뭔가 유명한가??

사람은 꽉 차있더라구요~~

유명한덴가,,,??

껌뻑껌뻑대다가 그냥 패스!!


왜냐하면 난 베이글 먹으면 맨날 체하는 여자니까~~~






 

 

 

 

 

여기도 소소한 안내문구조차도 뭔가 느낌적인 느낌으로 써놓았어요~ 뭔말이래??

 

그냥 다 이뻐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런거 요런거~

 

그냥 진열해 놓은건데도 뭔가 느낌있어 보이지 않아요??

 

아님 말고~

 





 

 

아이 엠 베이글 ~

 

빠이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길가다 보니 음식에도 철학이 느껴지는 듯한!!

 

 

 

 

 

좋은재료로 좋은조리법으로 건강하게 잘 챙겨먹읍시다!!

 

내 몸은 소중하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귀여워서~ open 오쁜!!

 

 

 








 

 

요긴 엄마가 이쁘다고 찍으라고 했던 스팟!!!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맘에 들어여??

 

 

 

 

 

 

 

이곳 서촌에서는 아직까지 세월호를 잊지 않고 기억해주는 분들이 참 많았어요~

 







 

 

지나가다 잠시 잊고 살았던 세월호를 다시금 생각하게 만드는 이 그림들을 보고 나태했던 내 자신을 조금은 반성하게 되더라구요...

 

반성합니다...아직도 추위에 떨고 있을 10명의 실종자분들 얼른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수 있길...

그리고 나머지 유족들도 마음아픈 상처...잘 추스리며 사시길 빌어요,,,화이팅!!

 

 

 

 

 

 

 

귀여웠던 판넬

 




 

 

 

 

걷다보면 한집걸러 두집씩 단원고 학생들의 전시 안내가 붙어있었어요~

 



기운내쟈!!!!

 

 

 

 

 

 

 

 

 

 

 

골목을 쭉 돌고 나와 그 유명한 효자 베이커리로 고고씽~

 



 

 

 

 

젊은 직원 두분이 열씨미 일하고 계셨는데 완젼 웃겨!! 완젼 재미져!!

 

개그맨 뺨치는 언변과 붙임성~ 사근사근함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는 나얼이 빵사들고 갔다며~

 

이특이랑 사진찍은걸 보여주며 자랑하는 귀요미 직원오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인지 동생인지 나도모름주의!

 




 

 

 

줄서서 요빵 사들고 왔어요~

 

베스트 1위 빵이래요!!

 

옥수수 어쩌고였는데 전 첨 먹어봤거든요^^

 

 

 

빵 먹으면 잘 체하는데 요거 먹어보니 열라 맛있어!!!

또 먹고싶어!! 지금 이거 쓰면서도 또 먹고싶어~~

살찔까봐 겁나!! 운동도 안하는데!!!

 





 

돌아오는길 예슬양 전시회!!



 

언젠가 꼭 가서 응원하고 와야지!! 예슬이 얘기는 얼굴책이며 어디며 다들 많이 봐서 잘 아시죠??

 

 

 

 

 

 

 

돌아오는길에 이상의 집 문이 열렸더라구요~

 

담에 언제올지 모르니까 들어가 봐야지요!!

 

 

 

 

이상 하면 뭔가 사회적 역경 속에서도 감정을 울리는 그런 글을 쓰시던 왠지모를 헛헛한 감성이 느껴지는 그런 시인인것 같아요~

 



 

 

 

이 글은 처음엔 어렵다고 생각해서 그냥 넘겨버렸었는데

 

되새기면 되새길수록.....뭔가 마음이 아파오더라구요...

 

손수 길어서 없애고 사라진 것이리라......

 

나혼자 감성폭발!!

 

 

 

 




엄마의 그림자샷??ㅋㅋㅋㅋㅋㅋㅋ







 

 

 

기와가 참 이뻐요~ 고즈넉한 기와에 통유리도 멋지고!!

 

 




 

빛받으며 나도 한장!!



 

 

 

이상의집에서 나오자마자 바로 맞은편!!

 

카운터 계신분이 낯이 익어서 카메라 줌을 땡겨버렸어요 ㅋㅋㅋ

 

 







 

 

바로 이분!!

 

박준우 쉐프 아시죠?? 마쉐코2 였나?? 준우승 하신 기자분!! 

 

요즘도 잘 나오시던데~반가워서 들이댔어요...미안요...ㅜㅠ

 

 

 

 

우리 모녀가 광화문 걸어가고 있는데 그새 정리하시고 나와서 급하게 걸어가시던 뒷모습!!

 

쫓아가서 같이 사진 찍고 싶었는데 용기가 안났어요...

 

담에 다시 기회되면 조오기서 밥먹고 인증샷 찍어야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심히 걸어서 광화문 교보문고로 가요~

 

세종대왕님과 광화문을 등뒤로 하하~

 





 

 

 

사람 구경하다 귀여운 모습 포착!!

 

고딩들이 체험학습나온건지 모르겠지만 아이들이 중전 옷입고 돌아가며 사진찍는 모습을 봤어요!!

 

무료로 한복입고 사진찍어볼수 있는 곳이 있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전이랑 왕이라!!

 

 

 

오호~!!

 

저도 해보고 싶어서 줄을 기다리려는데 기본 30분 기다려야 한다는....

 

한국무용 전공이라 많이 입어본 한복이지만서도 오랜만에 입어보고 싶어서 기다릴까 하고 줄을 섰는데....

 

   5분만에 포오기!!

 

 

 


 

 

 

서른이 넘고보니 이맘때 아이들이 너무 이뻐보여요~

 

그냥 꾸미지 않는 그런 모습자체가 너무 이뻐요~!!

 

 

 

돌아가고 싶지만 그럴순 없으니 지금 현재에 만족하는걸로~^^

 

 

 

 

 

저는 정말 이쪽동네엔 잘 안나와서요~

 

이번에 너무나도 새롭고 신기하고 소소하게 아기자기한 맛이 너무 좋았어요~

 

여러분도 꼭 가보세요!!

 

근데 요즘엔 연남동이 뜨고 있다면서요??

 

 

 

조만간 연남동도 다녀올꼐요~^^

 

 

 

 

 

 

 

 

 

 

 

@stella

 

 

 

 

 

 

 

 

 

 



경복궁 옆 아기자기한 그곳!! 엄마와 함께 서촌나들이 1탄~^^ Ordinary Day
















 

 

 

 

안녕하세요~


 

 

 

 

어제 가을하늘이 높고 푸른 경복궁 옆 그곳!!!

 

 

바로 서촌에 나들이 하기로 하고 엄마랑 고고씽해떠염~

 

엄마랑 요런 아기자기한 곳 가는것도 거의 처음인듯 한데 나름 설레는 기분으로 차도 집에 놓고 지하철 타고 갔지요~

 

오래 걸을거 각오하고 가는거라 나름 편한 힐도 신구요^^

 

 

 

 

사진은 막 두서없이 여기 찍었다가 저기 찍었다가 뒤죽 박죽이!!

 

그건 이해해 주셔야 해욤!!

 

왜냐하면.....

 

나도 처음 가보는길&처음보는것 투성이였으니꼐~~

 

나름 설렘주의!!

 

 





경복궁역 2번 출구에서 쭉 걸어나오면 한 100~150미터 전방에 크게 우리은행이 있어요~

 

그 왼쪽 골목으로 들어가서 여기저기 샅샅히 둘러보기 시작하면 돼요^^

 

우린 오후 12시 반쯤 도착해서 슬슬 걸었는데요.

 

아직 문 닫은 곳도 꽤 있었고 일찌감치 문열고 청소하시는분들, 점심먹으로 줄서있는 분들도 많았어요~

 

아!! 우리은행쪽 가시다 보면 토속촌이라고 아주 맛있는 삼계탕집도 있답니다.

 

우리가 갔을때 이미 줄이 어마어마!!  시간 여유 있으신 분들은 한번 드셔보셔요!! 맛나요^^

 

 

 

 

가장 먼저 보이던 이상의 집!!

 





이상의 짐 터에 요렇게 기념관처럼 꾸며 놓았더라구요^^

아직 문을 안열어서 못들어가보고 밖에서만 기웃기웃 하다가 다시 골목으로 고고~!!








 

 

아기자기한 꽃집서부터 소품가게도 참 많았어요!!







그저 골목 하나하나가 다 이뽀!!

 






아파트에서만 살아와서 그런지 그냥 이런 주택만 봐도 뭔가 느낌이쒀보여~

 









 

 

 

 

서촌에서 너무 좋았던 것 중 하나!!

 

바로 주인장들이 내놓은 개성만점 문구들과 소소한 장식들이예요^^

 

 

그저 분위기 떄문인지 모르겠지만 하나하나 다 의미있어 보이고 더 관심가지게 되더라구요~






네~

 

바람이 불면 절 기억해 주세요~

 

 

 

 

 

 

여기도 구경을 못해서 아쉬웠던 서촌차고!!






안녕! 낯선사람

 

 

다음엔 기억해줘~^^







 

 

네!! 서촌은 통인동입니다^^










 

 

 

 

내가 제일 가보고 싶었던...그리고 좋았던 대오서점!!

 

서울서 가장 오래된 서점이라고 했던가요??

 

지금 책방안에 카페로 꾸며져 있구요~아메리카노&유자차&레몬차 이렇게 있었을거예여~

 

저렴한 가격에 차한잔 하시고 옛 책방기억을 되살리고 싶으신분, 그저 낡은책 냄새 맡고 싶으신 분 추천해드려요^^







스탈리쉬 울엄마!!

 





나도 빼놓을수 없지요??





안엔 들어가지 않아써요~

궁금하긴 했지만 패스!!!

 

 

안에 좌석 있어요 들어가보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헉!! 이제보니 달고나도 주시는데...가서 먹고 올걸!!!




아쉽지만 다음에 또 올께~

 

 

 

지나가다보니 깡통로봇!!

 

여기도 문닫아서 못들어갔어요~ㅠ

 

뭔가 요런 장난감 보는재미 쏠쏠!!

 

 

 

 

앤틱한 선풍기,찻잔,전화기,스탠드,화병 등등 진짜 많은데~

 

제일 갖고 싶었던건 바로바로 폭스바겐 봉고차 녹색이 딱!! 있는거예여!!!

 

어머!! 이건 사야해!! 하는 순간.......

 

가격이 35만원이 넘어....후덜덜....

 

스미마셍.... 안녕히계세료..폭스바겐씨!!

 

쿨하게 뒤돌아 가는 배씨...

 






그 밖에도 진저맨 카페도 지나가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장 사랑스러운 인간이래!!

 

 




 

 

 

 

요기도 블로그에서 사진 많았었는뎅 ㅋㅋㅋㅋㅋㅋㅋ

 

 

이름이 모였더라??서촌산책이었나...??






절 또한번 멈추게 한 주인장님의 소소한 센스!!

 











네!!

 

지금 저도 화 려하진 않지만 청춘을 지내고 있습니다!!

 

힘들고 버겁고 우울하고 지치고 쓰러지기 일보직전입니다!!

 

 

그냥 지나가다 요 글귀를 보는데 왜이리 눈물이 나던지...ㅎㅎㅎㅎ

 

힘냅시다 청춘들!!

 

고마워요~주인장님!!








그렇게 한참을 머무르던 서촌산책에서 벗어나 골목을 돌아다니죠~^^

 

 

 




 

네!! 푹쉬고 오세요~

아님 일 잘보고 오세요~

그것도 아니면 나쁜 사정이 아니길 빌어요~

 

 

 



 

우연수집!!

 

 

근데 문닫아서 못본...너무 아쉬운 우연수집!!ㅜㅠ






주인장님 개그코드 나랑 좀 맞음!!ㅋㅋㅋㅋㅋㅋ

 

매의눈!! 씨씨티비보다 더 날카로운 주인장의 눈!!

 

담에 다시 꼭 가야지!!!

 

 

 

 

 

 

 

 

요기!!

 

 

정말 그냥 지나치면 안될것 같아서 한동안 우리모녀 사진스팟이 되었던 곳!!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색한 나~~!

 

바보같이 나왔넹...ㅜㅠ

 





뭔가 애매한 저 표정을 어찌하리??

 


안지나치고 계속 여기있었어요~

 

 

나 잘해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나름 예술가인데....요런 박스들 뭔가 조으다조으다!!

 







 

 

여기까지 1탄이예여~^^

 

쭉 골목으로 올라가는길에 철저하게 내 위주로 둘러보고 내위주로 길 찾아가면서 훅훅 지나간 골목길!!ㅋㅋㅋㅋ

 

원래 내가 가는 길이 길인거니께~

 

 

 

 

다음 2 탄 기대하세요^^

 

 

 

 

 

 

 

 

 

@stella


[Irene Atrium] 엔틱한 향수병...그리고 마음 편안해지는 향~ Aroma design








 

 

 

 

 

스텔라예요~

 

 

 

오늘은 조그만 향수병 모양의 이쁘니 오너먼트&향초들 소개해 드릴께요^^

 

 

 

 

사실은 선물로 제작한 거였는데 혼자만 알고 있자니 아까비아까비~

 

 

그래서 이뿌니 모습 바로 공개!!ㅋㅋㅋㅋㅋㅋ

 

 

 








어떄요??

 

너무 이쁘죠???

 

 










가을타는 분에게 드릴 선물이라 향도 편안해 지도록 자스민과 캐모마일 로만으로 썪어썪어

 

가을 한창 탈떄는 그냥 막 조울증 장난 아니쟈나요~;;;

 

우리 제정신으로 돌아오쟈^^

 

 

엔틱한 향수병이랑 너무 잘 어울리는 향이예요^^















 

 

그리고 작업실 놀러오셔서 수다 한판 하고 가십시당

 

 

커피랑 꿀캐모마일은 언제나 드릴께요~^^

 

 

 

 

 

 

 

 

 

 

 

@stella

 

 

 

 

 

 


[Bobby brown] bronze shimmer brick set 다용도로 사용하기!! Ordinary Day





 

 

안녕하세요~

 

오늘은 하와이에 잠시 들렀던 동생에게 부탁해서 사온 bronze shimmer brick set 를 소개해 볼까 해요^^

 

사실 쉬머는 t존이랑 양볼에 살짝씩 펴발라주면 은은한 발색과 함께 생기있는 얼굴을 만들어 주지만~

 

저는 평소에도 볼터치를 하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아이셰도우로 사용했어요~









하와이 갤러리아에서 구매해오신 동생님!!

 

깔끔하게 내카드로 긁어주신 동생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닐은 미리 집에서 벗겨온터라 박스만 덩그러니!!

 

아!! 브러쉬도 같이 들어있었는데 그것도 뺴놓고 왔네요^^;;;;

 









앞뒷면 뾰로롱!!

 

 









박스에서 꺼낸 쉬머세트의 모습!!










요롷게 5가지 색상으로 구성이 되어 있구요~

 

하나하나 눈두덩이에 발라보기 시작했어요

 










색깔은 무난하지요??

 

사실 펄감이 있는 제품을 좋아하진 않아요~

 

하지만 이정도 펄은 눈에 펴바르니 은은하게 분위기 있는 눈매를 만들어 주더군요~

 









제가 하나하나 눈에 터치하는 사진도 도전을 해보았지만....

 

전 무리예요~

 

제 눈이 이상한건지...카메라를 어떻게 조정해서 찍어야 할지.... 고민하다 포기했어요~

 

 

그래서 요건 맨 위 화이트펄부터 순서대로 위아래 음영을 줘봤던 사진이예요~

 

그렇게 잘 보이진 않지만 아주아주 자연스러운 눈매를 연출해 주더라구요~^^











사실 화이트라기보다 약간 골드빛이 나는 그런 고급스러운 색감이랍니다!!

 

그래서 bronze인가?? ㅎㅎㅎㅎ

 

 







전 마스카라도 안하구요~

 

아이라인도 따로 그리진 않지만 오늘 오픈한 쉬머 가장 아래에 있는 진한색으로 슬쩍 라인을 그려주었어요~

 

 

 

 새 제품을 사용하면 왠지 샵에서 화장한 것 같고 너무 기분좋고 그러네요^^

 

전 적극적극 추천이예여~^^

 

 

 

눈화장도 평소 거의 안하던 제가 요 아이 사용하고 나니까 풀메이크업 한것같아요~케케;;;;

 

 











그리고 눈화장이 살짝 진하니까 립컬러는 연어색ㅋㅋㅋㅋㅋ

 

한창 유행했던 RMK 샐먼 컬러~^^

 

 

 

 

어떄요?? 괜찮은가용??

 

 

 

 

 

 

@stella

 

 

 

 


희담이와 여기저기 데이뜨!! Ordinary Day




오늘은 희담이가 놀러왔어요~

간단하게 차 대접을 하고 이런저런 수다떨기!!ㅋㅋㅋㅋ


저녁에 후배랑 선배들 공연이 있어서 선물 준비하려고 저한테 왔어요~^^


향초 두개랑 아르간 오일 준비!!^^


그러다가 배고프다며 밥먹으러 가자해서 2시가 다 된 시간에 현백 일 치프리아니로 고고씽~


오랜만에 파스타를 먹으니 넘 맛있는거 있죠??

아직도 배불러~!!ㅋㅋㅋㅋㅋ










참 여자여자스러워요~

행동도 말도 조곤조곤~ 여자야 여자 ㅎㅎㅎ








멀지 않은 곳 청담 유씨어터에서 하는 공연이어서 선물포장한거 챙겨서 쫄래쫄래 쫓아갔어요^^


물론 초대를 받긴 받았지만 나혼자 봐야하는 불상사를 방지하기 위하여 리허설만 보고 오는걸루!!ㅋㅋㅋㅋ








유씨어터!! 

유인촌씨가 만든 공연장이래요~

연극공연&뮤지컬공염&무용공연 등 다양한 공연이 요일마다 주루룩!!ㅎㅎㅎ









오랜만에 분장실 보니 어찌나 신가 방기 하던지~


근데....저기서 함께 공연준비하고 그러고 싶은 마음은 없었어요~ 


그냥 오랜만의 분장실이구나~!! 정도??ㅋㅋ


정말 무용에 질린건가...??ㅜㅠ 


그냥 조용히 몸 풀고파~







리허설 모습 보시죠~


















고등학교때 종묘랑 사직 등 나라의 큰 전통제사 행사가 있을때 일무 공연을 저희 국악고등학교 학생들이 했거든요.


언니들이 하는거 보니 저걸 어떻게 했었지?? 새삼 놀랍기도 했어요 ㅋㅋㅋㅋㅋ







오늘 공연 주인공중 한명 영인 언니!!


이 언니도 고등학교 졸업후 처음 봐요~


사실 오늘 본 언니들 다 12년 만에 보는거임!!ㅋㅋㅋㅋㅋㅋ

















무산향이라는 궁중 정재예여~


오늘 이밖에도 처용무, 춘앤전, 포구락등 여러가지 궁중정재 공연을 하는데요~


시간이 없어서 아쉽게도 영인언니 공연까지만 보고 왔네요~ㅠㅠ



미안해 수정아!!


언니가 담에 맛있는거 사줄꼐~~!!









@ste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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