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네 강아지 골든 리트리버 몽실이를 소개합니다!! 미분류







우리집 아지도 아니고 삼촌네 몽실이 사진을 먼저 올리게 되다니요..ㅜㅠ

그러나 몽실이가 하루가 다르게 크는 골든 리트리버인 관계로 
바로 바로 올려줘야 새끼때 귀요미 모습을 보여드릴수 있으니께~ㅋㅋㅋ




이 아이는 현재 4개월!
(사진은 2개월반 때이구요!!)













전 큰개를 키우고 있지 않아서 이 아이 손을 만져보면 너무 신기해요~
우리 14살된 아지는 소형견이라 그런지 손이 조그만데...
몽실이는 2개월 반일때인데도 손이 두툼!ㅋㅋㅋㅋㅋ

신기방기!! 귀욤귀욤!!!









골든 리트리버는 애기때가 정말 이쁘대요!!
얼마전 1달만에 보니...벌써 성견의 냄새가...흑!!ㅜㅠ
크지마....크지마라규!!!














우리 개린이 막~ 뛰어놀다가 멈추고 갑자기 드러눕고 냉장고 앞 사수하고..ㅋㅋㅋㅋㅋㅋ













간단히 저녁은 오리지널 토마토 파스타랑 맛나는 빵!!
입맛없어서 간단히 먹어주고요~ㅎㅎ






먹고 있는데 저리 불쌍하게... 그러나 역시 냉장고 앞 사수!!ㅋㅋㅋㅋ 귀요미!!!







후식은 복숭아로 마무리!!
이것도 달달하니 맛있었는데...요새 왜이리 입맛이 없는지....










이상 삼촌네 강아지 몽실이 소개였어요!!

다음엔 우리 아지 보여드릴께요^^